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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안) 작아 크게보기

넌 (안) 작아

저자

강소연

저자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옮김

김경연

발행일

2015-06-17

면수

229*280

ISBN

32

가격

978-89-7474-336-9 74840

가격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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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 최고의 그림책 선정 “2015 닥터 수스 상” 수상!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전하는 ‘차이’에 대한 통찰력 있는 메시지!         



?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쾌한 반전


 


작다, 크다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곰처럼 털이 복슬복슬한 보라색 털북숭이 앞에 덩치가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나타나서는 보라색 털북숭이 보고 ‘작다’고 해요. 보라색 털북숭이는 “난 안 작아. 네가 큰 거지.”라고 대꾸하지요. 둘은 서로 작네, 크네 아옹다옹하다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선 목청껏 싸워요. 그때 ‘쿵’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나타나고…… 싸움은 단번에 해결되지요.
자기 의견만 옳다며 다투는 두 털북숭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내 이야기 같다며 쉽게 빠져들 것입니다. 첫 그림책인데도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주는 탄탄한 구성과 위트 있는 반전까지 갖춘 수작의 그림책입니다. 작고 크다는 것은 여러분 옆에 누가 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 웃음이 팡팡 터지는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전하는 ‘관점’에 대한 메시지
“모두 조금씩 달라요.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을 수 없어요.”

 
 이 책은 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받았던 경험에서 비롯된 책이지요. 작가는 그때의 경험을 통해 “관점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는 있지만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관점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을 깨달았대요.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에 좋은 책입니다. 2015년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았고 출간 직후 월스트리트 저널, 학교도서관 저널, 퍼블리셔 위클리, 북리스트 등 여러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현재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 서로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두 털북숭이 친구의 다툼을 멈추게 할 나만의 방법은?


 


이 책은 아이들이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면서 형제자매 혹은 친구와 연극을 하기에 좋아요. 리드미컬한 글과 탄탄한 구성, 연극 무대로 바로 쓸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림 때문이지요. 책을 읽고 혹은 연극을 해 본 후에는 부모님과 혹은 친구와 함께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또한 두 털북숭이 친구의 다툼을 멈추게 할 나만의 멋진 방법도 이야기해 보세요. 이야기의 재미가 더해지는 것은 물론 여러분의 생각의 깊이도 깊어질 것입니다.


 


 


  ? 언론 보도자료
상대를 인정하는 태도는 물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 또한 권하는 책
-월스트리트 저널
기준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도 좋고, 그냥 낄낄대고 웃기만 해도 좋다!
-퍼블리셔 위클리
이 책은 재미있는데다 읽으면 속마음까지 깊어진다
-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쉽게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문제의 해결책 역시 쉽게 발견할 것이다.
-북리스트 


 


 


 교과 연계  
※ 유아 누리과정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초등 2학년 1학기 <나> 2. 나의 꿈
   초등 1학년 2학기 <학교> 2. 우리는 친구